리앤승 법률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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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을 맡겼는데,
정작 변호사는 안보이던가요?

제59회 사법시험 합격자 출신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민사 · 형사 전문

대표변호사 끝까지 책임집니다. RIGHT & WINLAW OFFICE

“ 단순히 민사 · 형사
모두 잘한다고 말하진 않습니다 ”

민사와 형사가 얽힌 복합 사건일수록,
사실과 법, 논리와 전략을 꿰뚫는 한 사람의 통찰이 필요합니다.

이상호 대표변호사는 상담부터 판결까지,
민형사를 넘나드는 정교한 법리와 전략으로
모든 과정을 ‘직접’ 이끌고, ‘끝까지’ 책임집니다.

당신의 사건, [

이기는 전략
결과로 증명하는 실력
판결을 뒤집는 항소 전략
민사·형사를 잇는 시야

]으로 시작합니다.

실력, 정직, 열정으로
오직 의뢰인만을 생각하겠습니다.

LEE SANG HO이상호 대표변호사

자격 및 학위

  • 제59회 사법시험 합격
  • 제49기 대법원 사법연수원 수료
  •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민사법」 전문변호사
  •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형사법」 전문변호사
  • 서울지방변호사회 「건설·부동산법」 연수원 수료
  • 서울지방변호사회 「공정거래법」 연수원 수료
  • 고려대학교 법무대학원 「공정거래법학과」 석사과정 수료
  • 제15기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KFCEO 교육과정 수료

법조 경력

  • 의정부지방검찰청 검사직무대리
  • 서울북부지방법원 국선변호인·민사조정위원
  •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실무수습
  • 법무법인 선해 소속변호사
  • 법무법인 원앤파트너스 소속변호사
  • 리앤승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주요 활동

  • 국방부 사망장병 유족을 위한 국선변호사
  • 서울물재생시설공단 청렴옴부즈만
  •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청렴옴부즈만
  • 서울용산경찰서 민원상담변호사
  • 대법원·서울중앙·동부·남부·북부지방법원 형사사건 국선변호인
  • 서울행정법원 소송구조 변호사
  • 서울특별시 강동구 소송심의위원회 위원

변호사 이상호
리앤승이 일하는 방식

사법시험 출신, 민사·형사 전문변호사 인증.
화려한 말이 아닌 끝까지 함께하는 진정성으로
민사와 형사가 얽힌 복잡한 사건도
전체 흐름으로 읽고 종합적으로 해결해드립니다.

상담부터 재판까지 직접 책임지며
민사 · 형사를 아우르는 종합적 전략으로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드리겠습니다.

100% 실제 사건 감동후기

복잡한 사건, 더 복잡한 마음
리앤승은 승리의 결과로 모두 풀어냈습니다.

어느 변호사보다 적극적으로 저의 입장에서 증거와 사건을 잘 잡아주셨어요. 이상호 변호사님과 임대차 소송을 준비하면서 느낀건1.정말 꼼꼼하게 상황을 잘 판단해주신다는 거예요.내가 하고싶은 말을 법리적인 글로써 속시원하게 써주시고미처 놓칠뻔한 부분까지 잡아내셔서 끈질기게소송을 이어가 주셨어요.2. 어느 변호사보다 적극적으로 저의 입장에서 증거와사건을 잘 잡아주셨어요.피고측도 끝없이 사건을 물고 늘어지는데저는 점점 지쳐갔지만 제가 포기하지 않게저보다 더 적극적으로 소송을 해주셨어요.3. 처음 이런일을 겪다보면 증거들이 차고도 넘치는데도그 증거들이 하나도 기억나지 않고 증거가 있었는지도잊고 소송을 하는데만 감정이 격해지더라구요.변호사님의 성품이 차분하고 많은 사건을 맡아보셔서인지제게 있는 증거들이 하나하나 생각나게 해주셨고빨리 모든 증거들을 수집할 수 있었고수집한 증거들를 하나도 버릴것없이 저의 측에 유리하게코칭과 피드백으로 소송을 이어나가게 해주셨어요.결국 상대 피고측 임대인들이 자신들이 불리다는걸 알고먼저 협의를 제안해서 이겼습니다.소송이나 법적 다툼은 정말 정신적 피로감과 불안감이생기기 마련인데 피해자의 입장에서 이야기도 잘들어주시고끝까지 제 편이 되어주셔서 너무나 든든하게 상대측과 싸워저의 억울함을 풀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어느 한 여성분의 괜한 화풀이의 대상이 되어저의 업장이 인터넷 맘카페에 구설수로 휘말렸고끝까지 뻔번하게 본인의 잘못을 모르는 사람이었기에최후가 어떤건지 깨닫게 해주고자 이상호 변호사님과 함께형사소송으로 명예훼손 소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인터넷 명예훼손이라는걸 말로만 들어봤지막상 저의 이야기가 되니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심장이 뛰어 불안함에 정신까지 피폐해지더라구요.이상호 변호사님께 소송을 의뢰했고대처행동부터 진행사항을 원만히 해결해주셨어요.억울하고 참기 힘든일이 있을때 혼자 고민하지마시고꼭 이상호변호사님께 상담받고 진행하세요.절대 후회할 일이 없을겁니다!

RIGHT & WIN LAW OFFICE전문성과 결과로
말하는 리앤승

민사Civil Litigation

  • 보전처분
  • 민사소송
  • 강제집행

형사Criminal Law

  • 경찰
  • 검찰단계
  • 형사소송

공정거래Antitrust &
Competition Law

  • 가맹
  • 하도급
  • 대리점
  • 대규모유통업

이혼 · 상속 Divorce & Inheritance

  • 재산분할
  • 양육권
  • 유류분

리앤승 법률 FAQ

단순히 민사·형사
모두 한다고 말하진 않습니다.

성범죄, 명예훼손, 이혼, 협박, 손해배상…
특정하지 못하는 이유는,
모든 분야에 대응 가능한 실전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민사와 형사를 동시에 보고, 함께 풀어가는 시야.

그게 제가 민사, 형사 ‘전문’이라 말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의뢰인

Q1. 리앤승은 어떤 사건을 주로 맡나요?

이상호
변호사

A. 민사와 형사 모두를 전문으로 다룹니다.
특정 사건 하나에만 집중하지 않습니다.
실제 사건들은 ‘민사와 형사’가 함께 얽혀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리앤승은 사건 전체의 흐름과 구조를 설계해 해결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뢰인

Q2. 민사·형사 모두 전문이라고 하면 너무 광범위한 거 아닌가요?

이상호
변호사

A. 그렇기 때문에 ‘전문’이라는 표현을 아무나 쓸 수 없습니다.
저는 **대한변호사협회에 민사법과 형사법 두 분야 모두 등록된
‘공식 전문변호사’입니다.
특정 사건을 나열하지 않는 건, 실제로 특정 분야에만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사건을 해결해왔다는 실전 경험의 반증입니다.
‘민사만’, ‘형사만’이 아니라 두 영역을 통합적으로 보는 시야가
리앤승의 경쟁력입니다.

의뢰인

Q3. ‘전문변호사’는 그냥 많이 하면 되는 건가요?

이상호
변호사

A. 아닙니다. ‘전문변호사’는 공인 자격입니다.
‘전문’이라는 표현은 대한변호사협회가 경력, 실적, 교육, 사건 수임 건수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후등록을 승인한 경우에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등록 후에도 정기적인 갱신과 기준 충족이 요구됩니다.
민사·형사 두 분야 모두 등록된 전문변호사는 소수에 불과합니다.

의뢰인

Q4. 사건을 특정하지 않으면, 어떤 사건을 맡길 수 있는 건가요?

이상호
변호사

A. “이게 민사인지 형사인지 모르겠다” 싶을 때 오히려 리앤승이 필요합니다.
성범죄, 이혼, 사기, 손해배상, 명예훼손 등 대부분의 사건은
단일한 법률 영역이 아닌 복합적인 법적 요소들로 구성돼 있습니다.
리앤승은 사건의 본질을 꿰뚫고, 민사·형사를 넘나드는 전략을 설계해
하나의 시선으로 전체 사건을 해결합니다.

의뢰인

Q5. 상담은 대표 변호사가 하고, 실제 사건은 다른 변호사가 하나요?

이상호
변호사

A. 아닙니다. 리앤승은 처음부터 끝까지 대표변호사가 직접 수행합니다.
이상호 대표변호사는 상담부터 전략 수립, 서면 작성, 법정 출석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담당합니다.
의뢰인의 사건을 제대로 이해하고 책임지기 위해선
설계자와 수행자가 같아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의뢰인

Q6. 왜 굳이 리앤승이어야 하나요?

이상호
변호사

A. 복잡한 사건일수록, 단순한 해결은 어렵습니다.
리앤승은 그 복잡함을 정리해 결과로 이끌어내는 ‘전문 전략가’입니다.
민사냐 형사냐를 따지기보다,전체 사건의 구조를 꿰뚫는 시야와 직접 책임지는 태도,
그리고 공식 자격으로 증명된 전문성.이 세 가지가 모두 갖춰졌기에,
리앤승은 결과로 말할 수 있습니다.

결과로 말하는 항소심 전문 변호사

정확한 법리 분석과 실전 경험으로, 항소심의 판을 바꿉니다.
1심에서 놓친 부분, 항소심에서 반드시 짚어내겠습니다.
당신의 억울함, 항소심에서 바로잡겠습니다.

민사 항소심에서 복잡한 법리를 정교하게 적용하여, 두 차례에 걸쳐 '원심판결 취소 및 전부 승소'를 이끌어낸 전략과 검증된 실력

물품대금 2심 전부승소

기존에 주장되지 않았던 ‘채권자 위험부담주의’ 법리를 항소심에서 새롭게 제시하여, 법원이 이를 그대로 인정하였습니다.

제작물공급계약 2심 전부승소

실무에서 흔히 주장되지 않는 ‘신의칙’, ‘일응 추정’, ‘실기한 공격 · 방어방법의 각하’ 법리를 항소심에서 적절히 주장하여, 간접적이나마 법원의 인정을 이끌어냈습니다.

형사 항소심에서 끈질긴 변론과 냉철한 전략으로 ‘원심판결 파기 및 무죄 · 집행유예 · 감형’까지, 뒤집는 전략이 다릅니다

강제추행 2심 무죄

끈질긴 변론을 통해 사건의 유일한 증거인 피해자 진술의 신빙성을 탄핵하는 데 성공하였습니다.

유사강간 등 2심 집행유예

기존 1심 변론 방향을 조정하여 피해자와의 원만한 합의를 이끌었고, 이는 양형 사유로 인정되었습니다.

스포츠토토 관련 2심 감형

1심의 몰수 판결에 대한 위법성을 지적하고, 추가적인 양형 사유를 주장하여 모두 인정받았습니다.

보이스피싱 사기 2심 감형

1심 기존 변호인의 부적절한 변론 방향을 바로잡고, 1심에서 참작되지 않은 양형 사유가 인정되었습니다.

주요 성공사례

어떤 사건이든, 결국 중요한 건 ‘누가’ 맡느냐였습니다.
리앤승은 오직 결과로 증명합니다.

형사 [성공사례] 보이스피싱 피해금 회수! 형사판결 이후 실제 추심까지 개요이번 사건은 보이스피싱 조직의 현금 수거책으로 가담한 채무자(박○○)가 사기방조죄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사안이었습니다.​의뢰인(피해자)은 총 3,000만 원을 송금했지만, 형사판결만으로는 실질적인 피해금 회수가 어렵기 때문에 저는 이후 민사 집행 절차를 이어서 진행했습니다.쟁점-형사판결 이후 민사절차로의 전환 형사재판의 유죄 판결이 확정된 후, 저는 피해자를 대리해 손해배상 지급명령을 신청했습니다.그 결과 인천지방법원에서 3,000만 원 및 연 12% 이자 지급명령이 확정되었습니다. 이후 지급명령 정본을 근거로✔ 채무자 재산명시 신청 → 법원에서 명시명령 확보✔ 재산목록 제출을 통해 급여채권 확인 → 채무자가 물류회사 근무 중임을 확인✔ 급여채권 압류 및 추심명령 신청 → 법원 인용 결정으로 이어졌습니다.결국 법원은 급여의 절반을 압류·추심할 수 있도록 명령을 내렸고, 저는 채무자의 직장(제3채무자)에 추심금 지급요청서를 발송하여 실제 집행 절차를 진행했습니다.결과 이 사건은 단순한 형사판결에 그치지 않고,형사 → 지급명령 → 재산명시 → 채권압류 → 실제 추심 집행까지 단계별로 이어진 전형적인 성공사례입니다.피해자가 스스로는 진행하기 어려운 절차였지만,형사판결을 토대로 민사 집행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실제 피해금 회수로 이어진 점에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추심 과정의 주요 포인트1️⃣ 채권압류 신청 시 주의사항채무자가 근무 중인 회사가 여러 지점을 두고 있다면,채권압류 및 추심신청은 반드시 ‘본점’을 상대로 진행해야 합니다.법적으로 대표권이 본점에 있기 때문입니다.2️⃣ 실제 추심 과정의 어려움법원의 결정문과 진술최고서가 송달되었지만,제3채무자(회사)로부터 회신이 없었습니다.저는 직접 본점 연락망을 확보하고 담당자를 찾아내추심 절차를 정상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3️⃣ 끝까지 적극적인 후속조치단순한 법적 절차만으로는 실질적인 회수가 어렵습니다.이 사건에서도 저는 제3채무자의 비협조 속에서도 직접 연락과 확인 절차를 통해 결국 추심을 실현했습니다.보이스피싱이나 사기 피해는 형사판결만으로는 금전이 회수되지 않습니다.지급명령, 재산명시,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등 민사집행 절차를 병행해야만 비로소 실제 회수가 가능합니다.형사판결 이후에도 이러한 단계적 절차를 통해 실질적 피해 회복을 이끌어낼 수 있으며,이 과정에서 법률전문가의 조력이 있다면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집행이 가능합니다.
형사 [성공사례] 주민센터 악성민원 제지 중 폭행·모욕 고소, 정당행위 인정 전원 불송치 주민센터 등 공공기관 현장에서는 악성민원(폭언·고성·위력 행사)으로 인해공무원과 민원인 사이의 충돌이 발생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문제는 현장에서 질서 유지와 안전 확보를 위해 민원인을 제지했을 뿐인데도,이후 감금·폭행·모욕 등 형사 고소로 이어지는 상황이 실제로 발생한다는 점입니다.이번 사건 역시 주민센터 공무원들이 반복적인 악성민원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고소가 제기되었지만,수사 결과 전원 불송치로 사건이 마무리된 사례입니다.개요이번 사건에서 고소인은 주민센터를 반복적으로 방문하며고성 및 폭언, 욕설, 위력적 행동, 사실관계를 왜곡한 민원 제기 등의 행동을 지속하며현장 업무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상황이었습니다.사건 당일에도 이러한 행동이 이어졌고, 공무원들은 현장 질서 유지와 안전 확보를 위해 민원인을 제지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고소인이공무원들을 상대로 다음과 같은 형사 고소를 제기했습니다.-직원 A : 감금 혐의-직원 B : 폭행 혐의-직원 C : 모욕 혐의결국 공무원들은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게 되었습니다.쟁점 ◼감금 혐의 – 이동의 자유 박탈이 있었는지 여부감금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상대방의 현실적인 이동 자유가 박탈되어야 합니다.그러나 이 사건은 공공기관 민원창구라는 개방된 공간에서 발생한 상황이었고,현장을 통제하기 위한 일시적인 제지 과정이 문제 된 것이었습니다.또한 사건 당시 상황은 경찰 신고와 출동이 이루어진​ 긴박한 상황이었고,공무 수행 과정에서의 질서 유지 필요성도 중요한 요소였습니다.이러한 사정을 종합해 감금 혐의는 범죄가 인정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폭행 혐의 – 제지 과정에서의 접촉폭행 사건에서는 단순히 “접촉이 있었는지”만이 아니라접촉의 경위, 고의성, 현장 상황, 객관자료(CCTV), 진술의 정합성 등이 함께 고려됩니다.이번 사건에서도 고소인은 특정 신체 접촉을 폭행이라고 주장했지만,제지 과정의 맥락과 객관자료 분석을 통해폭행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판단이 내려졌습니다.결과적으로 폭행 혐의 역시 죄가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습니다.◼모욕 혐의 – 진술 신빙성 문제모욕 사건에서는 공연성, 특정성, 모욕적 표현이 핵심 요건입니다.이번 사건에서는 고소인이 경찰에 제출한 내용과 조사 과정에서의 진술 사이에 불일치가 확인되었습니다.이러한 진술 신빙성 문제와 전체 정황을 종합한 결과,모욕 혐의 역시 혐의 없음 불송치로 정리되었습니다.변호인의 대응 전략이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초기 조사 대응이었습니다.저는 조사 과정에 직접 입회하여 사건 당시 상황을 정확히 정리하고질문 의도에 맞는 진술 구조를 구성하며, 불리하게 해석될 수 있는 표현을 사전에 정리하고감금 구성요건 및 정당행위 법리를 중심으로 사건을 정리했습니다.또한 CCTV 등 객관자료 분석, 진술 간 불일치 정리, 공무 수행 과정에서의 필요성 정리를 통해수사의 방향이 쟁점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대응했습니다.결과수사 결과는 다음과 같이 정리되었습니다.-직원 A(감금 혐의) : 범죄 인정 안 됨 → 불송치-직원 B(폭행 혐의) : 죄가 안 됨 → 불송치-직원 C(모욕 혐의) : 혐의 없음 → 불송치즉, 전원 불송치로 사건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단순히 “혐의가 없었다”는 의미를 넘어,공공기관 현장에서 악성민원을 제지하는 과정에서의 행위가✔ 목적의 정당성 (공공질서 및 공무 수행 보호)✔ 수단의 상당성 (현장 상황에 비례한 제지)✔ 법익의 균형 (민원인의 불편 vs 공공질서 유지)등을 종합하여 형법 제20조의 정당행위 또는 위법성 조각 사유로 평가될 수 있는 구조였던 사건입니다. 공공기관 현장에서 악성민원을 제지하는 과정에서형사 고소로 이어지는 사례는 실제로 적지 않습니다.다만 수사기관은 결국 기록과 자료를 통해 사건을 판단합니다.당시 상황이 무엇이었는지, 제지가 왜 필요했는지, 어느 정도 수준의 제지였는지, 객관적 자료가 무엇인지이러한 요소들을 형사 사건의 구조로 정리하지 않으면 오해가 기소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이번 사건 역시 초기 조사 대응과 쟁점 정리가 결과에 중요한 역할을 한 사례였습니다.
형사 [성공사례] 음주운전 무죄 판결 지켜낸 항소심 대응  음주운전 사건에서 1심 무죄 판결을 받았다고 해서 모든 절차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검사가 항소하면 2심에서 다시 기록과 쟁점이 정리되고, 결과가 달라질 가능성도 실제로 존재합니다.이번 사건은 1심 무죄 이후 검사가 항소한 상황에서, 2심에서도 무죄(검사 항소기각) 판결을 이끌어 무죄가 확정된 사례입니다.사건개요- 음주운전 1심 무죄 이후  검사가 항소한 상황에서, 2심에서도 무죄 의뢰인은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1심 법원은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처벌기준(0.03%)을 초과하였다고 보기 어렵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그러나 검사는 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습니다.의뢰인은 “1심에서 이미 무죄가 나왔는데 굳이 변호사가 필요할까”라는 고민 속에서, 2심을 선임 없이 진행할지 여부를 진지하게 검토하던 상황이었습니다.결국 항소심에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리스크를 인지하고, 저를 선임해 2심 대응을 맡기게 되었습니다.쟁점 검사의 ‘새벽 추가 음주’ 주장항소심에서 검찰은 의뢰인이 사고 이후 새벽 시간대에 편의점에서 술을 구매해 추가 음주를 했고, 따라서 음주 측정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하강기에 있었을 것이라는 취지로 주장했습니다.이를 입증하기 위해 검찰은 의뢰인이 새벽에 방문한 편의점 결제 내역에 대한 사실조회까지 신청했습니다.변호인의 대응 전략 기록·증거 전면 재검토 + 검찰 주장 정면 반박저는 항소심에서 ‘1심 무죄를 지키는 싸움’이라는 관점으로 접근했습니다.그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준비를 진행했습니다.✔ 1심 소송기록 전체 및 검찰 증거기록을 처음부터 끝까지 면밀히 재검토✔ 음주 시점, 운전 종료 시점, 음주 측정 시점 사이 시간 간격의 의학적·법리적 의미 정리✔ 검찰이 새롭게 제기한 주장과 자료가 1심 판단을 뒤집을 새로운 합리적 증거인지 집중 분석특히 핵심은 편의점 사실조회 결과였습니다. 편의점 회신 결과, 의뢰인이 해당 시각에 술을 구매하거나 음주를 했다고 볼 만한 어떠한 증거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즉, 검찰이 항소심에서 새롭게 제기한 ‘새벽 추가 음주 → 하강기 측정’ 주장은 객관적 자료로 뒷받침되지 않는 추정에 불과하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결과검사 항소기각, 음주운전 무죄 유지항소심 법원은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는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처벌기준을 초과했다고 단정할 수 없고1심 판결을 뒤집을 만한 새로운 합리적 증거가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하여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 무죄 판결을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의뢰인은 1심 무죄 + 2심 무죄 확정이라는 최종 결과를 받게 되었습니다.1심 무죄라도, 항소심은 다시 시작됩니다.이 사건이 보여주는 핵심은 분명합니다.1심에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해서 항소심을 안일하게 대응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특히 검사가 항소한 사건은, 항소심에서 쟁점이 새롭게 형성되고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판단이 바뀔 여지도 있습니다.1심 판결을 지키는 것 또한 전략이 필요한 과정입니다.항소심에서는 결국 기록을 어떻게 해석할지, 상대방의 새로운 주장에 어떻게 대응할지 ‘합리적 의심’의 기준을 어디까지 설득할지이 모든 부분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음주운전 사건에서 1심 무죄 이후 검사가 항소한 경우, 또는 항소심을 혼자 진행해도 될지 고민되는 경우라면기록 분석과 쟁점 정리, 증거 대응을 체계적으로 준비하는 것이 결과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법적 검토와 대응이 필요한 상황일 수 있습니다.
민사 [성공사례] 가맹점주의 부당한 클레임, 소송 없이 내용증명으로 정리  가맹사업을 운영하다 보면 일부 가맹점주로부터 사실과 다른 클레임이나 과도한 요구로 인해 불필요한 분쟁에 휘말리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이번 사건 역시 분식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대표가특정 가맹점주의 반복적인 부당 클레임과 갈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가맹사업 운영에 상당한 부담을 겪고 있던 사례였습니다.다만 이 사건은 소송까지 가지 않고, 내용증명 한 통으로 분쟁을 원하는 방향에서 정리할 수 있었던 사례입니다.개요의뢰인은 분식 프랜차이즈 가맹본부 A사를 운영하는 대표였습니다.문제가 된 가맹점은 B점 가맹점주로, 다음과 같은 행위가 반복되고 있었습니다.✅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은 부당한 클레임 제기✅ 본사 및 관계자에 대한 감정적·공격적 언행✅ 가맹계약 취지와 무관한 요구 지속✅ 내부 소통으로 해결 가능한 사안을 외부 분쟁으로 확대하려는 태도의뢰인은 이러한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다른 가맹점 운영과 브랜드 신뢰도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했고, 저에게 대응을 요청하셨습니다. 쟁점사안을 검토한 결과, 저는 이 사건이 즉시 소송이나 강경 대응이 필요한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대신, ✅ 가맹계약 조항 구조✅ 가맹점주의 행위가 계약상 어떤 문제를 갖는지✅ 동일 행위가 반복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책임✅ 가맹본부가 취할 수 있는 단계별 대응 방향을 명확히 정리한 내용증명으로 분쟁을 조기에 정리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해법이라고 보았습니다.내용증명은 단순한 경고장이 아니라,법적 근거와 사실관계, 향후 조치 가능성이 정리된 공식 문서입니다.이번 사건에서도 저는 의뢰인과 충분히 논의하며 내용증명 문구 하나하나를 조율했습니다.가맹계약서 전반에 대한 구조적 검토가맹점주의 문제 행위를 객관적 사실 중심으로 정리감정적 표현은 배제하되, 법적 책임의 범위는 명확히 기재동일 행위 반복 시 가맹본부가 취할 수 있는 조치 명시(내용증명 본문 발췌) ​결과내용증명이 발송된 이후, 상대 가맹점주는 직접 연락을 해왔습니다.그 과정에서 본인의 과거 언행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 향후 동일한 행위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명확한 의사 표시,추가적인 분쟁 제기 없이 관계 정리가 이루어졌고, 의뢰인 역시 원하던 방향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소송 없이, 그러나 가맹본부의 입장은 분명하게 정리된 결과였습니다.​이 사례는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간 분쟁에서 모든 문제를 반드시 소송으로 해결할 필요는 없다는 점을 보여줍니다.특히 가맹점주의 부당한 요구에 어디까지 대응할 수 있는지,가맹계약을 근거로 정리할 수 있는 선은 어디인지,분쟁을 키우지 않으면서도 본사의 입장을 분명히 하는 방법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가맹사업 분쟁은 초기 대응의 방향이 결과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가맹점주의 부당한 클레임으로 고민하고 계시다면,무조건 참고 넘기거나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법적으로 정리된 한 번의 대응이 오히려 분쟁을 빠르게 정리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상황에 따라서는 ​소송이 아닌 내용증명만으로도 충분히 문제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민사 [성공사례] 상가분양계약 시 상가내부 기둥의 존재로 인한 분쟁시 대응(전부승소)  개요 수분양자인 상대방(B)이 분양자인 의뢰인(A)과 상가건물 일부 호실에 관한 분양계약을 체결한 후, A에 대하여 ‘층수표기특약’위반 및 분양목적물 내부에 존재하는 ‘기둥’의 존재의 기망 등을 이유로 상가분양계약의 취소 및 해제를 구한 사안 1. 주요 사실관계- A와 B의 이 사건 상가분양계약 체결- A와 B는 이 사건 상가분양계약서에서의 목적물 표기를 ‘1xx호’에서 ‘B1xx호’로 수정하는 - 내용의 분양계약서(이 사건 수정 상가분양계약서) 작성(층수표기특약: “본 상가 지하1층 - 1xx호는 준공 후 내·외부 표기 및 부착물은 1층 1xx호로 표기됩니다”).- 이 사건 상가에 관한 B의 소유권이전등기 경료- B가 A를 상대로 이 사건 상가분양계약 해제 및 취소, 손해배상청구쟁점 ① 이 사건 상가분양계약에서 ‘층수표기특약’이 ‘주된 채무’인지 여부 ② A가 B에 대하여 이 사건 상가 내 기둥의 존재 및 크기에 관하여 고지의무를 위반하였는지 여부1. 관련 법리① 대법원 2001. 11. 13. 선고 2001다20394, 20400 판결민법 제544조에 의하여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계약을 해제하려면, 당해 채무가 계약의 목적 달성에 있어 필요불가결하고 이를 이행하지 아니하면 계약의 목적이 달성되지 아니하여 채권자가 그 계약을 체결하지 아니하였을 것이라고 여겨질 정도의 주된 채무이어야 하고 그렇지 아니한 부수적 채무를 불이행한 데에 지나지 아니한 경우에는 계약을 해제할 수 없다.② 대법원 2007. 4. 12. 선고 2004다62641 판결기망에 의한 손해배상책임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거래당사자 중 일방에 의한 고의적인 기망행위가 있고 이로 말미암아 상대방이 착오에 빠져 그러한 기망행위가 없었더라면 사회통념상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인정되는 법률행위를 하여야 한다.2. 리앤승 법률사무소 이상호 대표변호사의 대응1) ‘층수표기특약’ 관련실제 이 사건 상가건물은 남쪽보다 북쪽이 지반이 높은 상태로 건축됨으로써, 남쪽 지상으로 연결되는 이 사건 상가목적물인 ‘B1xx호’와 북쪽 지상으로 연결되는 ‘1xx호’는 층수는 달리하나, ‘지상’으로 연결되는 점은 동일하였습니다. 즉 이 사건 상가목적물이 지하1층으로 표기되어있었으나 실제는 ‘지상층’에 해당하였으므로, B는 A에게 이 사건 상가건물 건축 후 층수표기를 지하1층에서 지상1층으로 표기해줄 것임을 특약하였고, 위와 같은 사정은 B 또한 충분히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이 사건 상가의 남쪽과 북쪽은 층은 달리하나 '지상'으로 연결되는 점은 동일하였습니다.채무불이행으로 인한 계약해제의 경우에는 당해 채무가 계약의 목적 달성에 있어 필요불가결하고 이를 이행하지 아니하면 계약의 목적이 달성되지 아니하여 채권자가 그 계약을 체결하지 아니하였을 것이라고 여겨질 정도의 주된 채무이어야 한다는 것이 대법원 판례이므로, 저는 위 ‘층수표기특약’은 위와 같은 사정 및 소송 중 층수표기가 실제 변경된 점 등을 이유로 주된 채무가 아니라 단순히 부수적 채무에 불과하다는 주장을 하였고,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였습니다.  2) ‘이 사건 기둥’ 관련이 사건 기둥의 존재, 위치, 크기 등과 관련한 기망 여부는 이 사건 소송에서 가장 치열하게 다투는 쟁점이었습니다. 해당 상가호실 내부의 기둥소송 초기 검토과정에서 과거 유사사례에서 분양자가 분양계약 당시 상가기둥의 존재와 크기 등에 관하여 수분양자에게 미고지하였다는 이유로 수분양자의 분양자를 상대로한 계약해제 및 손해배상청구가 인용되는 판례가 다수 있음을 알게되었고, 이러한 점은 재판부 또한 인지하고 있을 것이기에 소송이 초기에는 불리한 상황으로 진행되었습니다.그러나 저는 쉽게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① 이 사건에서 기둥의 존재에 관한 고지여부, 기둥의 위치 및 크기, B가 이 사건 상가목적물에 기둥이 2개가 존재하였음에도 건물준공 후에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은 사실, B가 기둥의 존재를 알고 있었음에도 이 사건 상가목적물을 분양받은 이유 등과 ② 이 사건과 유사사례에서 판단된 유리한 판례와 불리한 판례의 사실관계 및 그에 관한 법원의 판단에 관하여 세밀하게 검토하였고, 그에 따라 이 사건의 경우 수분양자의 손을 들어준 사례와는 다른 결론을 낼 수 있는 근거를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이 사건 기둥의 위치 및 크기에 대하여, 이 사건 상가목적물 내·외부를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촬영하여 법원에 제출하기도 하였는데, 이 사건 기둥은 이 사건 상가목적물의 입구측에 위치하지 않고 벽면에 붙어 설치되어 있는 점, 그 밖에 이 사건 기둥의 위치와 크기로 인하여 이 사건 상가목적물의 사용·수익에 중대한 지장을 초래할 정도로 시야를 차단하거나 공간 활용과 동선을 제한하지 않는 점, 기둥으로 제약을 받는 공간도 창고 등으로 활용될 여지가 있다는 점 등을 주장하였습니다.또한 이 사건 상가목적물은 같은 라인 내부에 있는 다른 호실과 달리 외부에 직접 노출되어 있음으로써 상가로서 이점이 컸음에도 불구하고 외부에 전혀 노출되지 않는 다른 호실과 평단가가 동일하게 책정되었음에 발견하고 이를 주목하였습니다. 즉 B는 이 사건 상가목적물 내부에 기둥이 존재하였음을 알고 있었으나 기둥의 위치와 크기 등을 사용·수익에 대한 중대한 제약으로 인식하지 않았고, 이 사건 상가목적물이 외부에 노출됨으로써 상권 대비 저렴한 평단가로 분양받을 수 있는 이점을 생각하여 이 사건 상가목적물을 분양받았음을 적극 주장하였습니다(이 사건 상가목적물은 북측에 위치한 1층 상가호실의 평단가의 1/2에 불과한 점 또한 밝혔습니다).결과 재판부는 위와 같은 저의 주장들을 대부분 받아들이고, 원고의 청구를 모두 기각하였습니다.
민사 [성공사례] 공사대금 소송 이긴 뒤 끝이 아니다|공탁금 5천만 원 압류·추심으로 실회수 공사대금 소송에서 승소 판결을 받았다고 해서곧바로 돈을 돌려받는 것은 아닙니다.상대방이 항소를 제기하거나 강제집행을 피하기 위해 공탁을 선택하는 경우, 채권자는 다시 한 번 집행 전략을 세워야 실제 회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이번 사건은 1·2심 모두 승소한 뒤, 상대방이 법원에 납부한 공탁금 5천만 원까지 정확히 압류·추심해 실제 회수 단계로 이어진 사례​입니다.개요의뢰인(원고)은 공사업체로서, 피고를 상대로 공사대금 및 지연이자를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1심 판결법원은 원고의 청구를 모두 받아들여 다음과 같이 판결했습니다.피고는 원고에게 공사대금 및 이에 대한 지연이자를 지급하라. -대구지방법원  2023가단XXXXXX그러나 피고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고,동시에 강제집행정지 신청을 하면서 공탁금을 법원에 납부했습니다.✔ 항소심(2심) 결과 — 원고 전부승소 유지항소심에서 피고는 여러 사유를 들어 1심 판결의 부당함을 주장했지만, 법원은 이를 모두 배척하며 다음과 같이 판시했습니다.피고의 항소를 기각한다.-대구지방법원 2025나XXXXXX이로써 공사대금 채권은 확정되었고,피고가 항소를 위해 납부한 공탁금은 법률상 ‘회수청구권’으로 전환되었습니다.쟁점 ​ 변호인의 대응 - ‘공탁금 회수청구권’ 압류·추심이 사건의 핵심은 여기서부터입니다.항소심에서 패소한 피고는 법원에 맡겨둔 공탁금 5천만 원을 ​돌려받을 권리(공탁금 회수청구권)​를 갖게 됩니다.이 회수청구권은 채권자가 압류·추심할 수 있는 집행 대상 채권입니다. 저는 즉시 다음과 같이 집행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압류·추심 대상 채권의 특정피고가 대한민국(제3채무자)을 상대로 가지는 50,000,000원 공탁금 회수청구권​▪ 제3채무자 정확한 기재제3채무자 : 대한민국지급 주체 : 공탁관법률상 대표자 : 법무부장관소관청 : 공탁금 관할 검찰청※ 공탁금 압류 사건에서는 제3채무자·대표자·소관청 기재가 조금만 잘못되어도 각하될 수 있기 때문에 실무 경험이 매우 중요합니다.이 모든 사항을 정확히 기재해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결과법원의 결정 — 압류·추심명령 인용법원은 신청 내용을 모두 받아들여 다음과 같이 결정했습니다.채무자의 제3채무자에 대한 50,000,000원  공탁금 회수청구권을 압류한다.채권자는 위 채권을 추심할 수 있다.이 결정으로 의뢰인은 단순히 ‘이긴 판결’이 아니라, 실제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단계까지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공사대금 사건에서 많이 듣는 말이 있습니다.“판결은 이겼는데, 돈을 못 받았다.”이번 사건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공사대금 소송 1·2심 모두 승소✔ 상대방이 항소하며 납부한 공탁금을 집행 대상으로 정확히 특정✔ 공탁금 회수청구권의 제3채무자 구조를 정확히 설계✔ 압류·추심명령을 신속하게 확보✔ 판결 → 집행 → 실회수까지 전 과정을 완주공탁금 회수청구권에 대한 압류·추심은 형식만 아는 수준으로는 처리하기 어려운 고도의 집행 실무 영역입니다. 공사대금 소송은 판결로 끝나는 사건이 아니라, 회수로 완성되는 사건입니다.리앤승 법률사무소는 공사대금·도급계약 분쟁, 민사 집행(압류·추심·가압류), 프랜차이즈·상가·부동산 분쟁에서 항상 ‘실제 회수’까지 이어지는 전략을 중심으로 사건을 수행하고 있습니다.승소 판결 이후에도 어떻게 돈을 받아야 할지 막막한 상황이라면, 법적 검토와 전략적 대응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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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

  • 해외 의류무역중개계약
    물품대금청구 사건(약 4억 7천만 원)
    원심판결 취소 및
    2심 전부승소
  • 제작물공급계약 해제 및
    원상회복청구 사건(약 1억 3천만 원)
    원심판결 취소 및
    2심 전부승소
  • 상가기둥 관련 상가분양계약
    해제 및 손해배상청구 사건(약 12억 원)
    전부승소
  • 상사 대여금 청구 사건(3억 원) 전부승소
  • 보험대리점과 보험설계사
    간 수수료, 약정금 환수 등 사건(5건)
    전부승소(5건)
  • 다수 임대차계약 관련 사건 (보증금반환,하자보수, 중도퇴실 중개수수료,
    일반 중개수수료 등)
    전부승소 (각하판결, 전부승소,
    대부분 금액 방어 등)
  • 허위 집행채권 관련 배당이의 사건(약 3억 원) 전부승소
  • L대부업체 관련 사해행위취소 사건 전부승소
  • N은행이 제기한 사해행위취소 사건 전부승소
  • A오피스텔 관리비 청구 사건 전부승소
  • 총매출액에서 일정비율의 수수료를 지급하는
    임대차계약 관련 부당이득반환청구
    전부승소
  • 초등학생 간 학교폭력
    가해학생 조치처분 취소 청구 사건
    전부승소
  • 지역주택조합 분담금 반환청구 사건 전부승소
  • 산업안전보건법상 손해배상청구 대부분 승소
  • 마케팅용역계약 관련 손해배상청구 사건 사실상 승소(재판상 화해)
  • 재하도급 관련 부당이득반환청구 사건 사실상 승소(조정)
  • 상간 부정행위 관련 손해배상 원만한 합의로 방어

형사

  • 직장동료 간 강제추행 사건 원심판결 파기 및 2심 무죄
    (공소사실 4개 항 중 3개 항 무죄)
  • 물품공급계약 관련 사기 사건 전부 무죄
    (피고인 2명 모두 무죄)
  • 연인 간 유사강간 등 원심판결 파기 및 2심 집행유예
  • 보이스피싱 사기 사건 원심판결 파기 및 2심 감형
  • 스포츠토토관련
    공전자기록등불실기재 등 사건
    원심판결 파기 및 2심 감형
  • 특가법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미조치)
    무혐의
  • D커피전문점 가맹사업법위반 사건 무혐의
  • 영업비밀(전력반도체 제조기술)
    관련 산업기술보호법위반, 부정경쟁방지법위반 등
    무혐의
  • 마약류관리법위반(대마) 집행유예
  • 미성년자의제강제추행,
    아동·청소년법위반, 아동복지법위반
  • 공무집행방해 집행유예
  • 상해, 업무방해, 재물손괴, 모욕 집행유예
  • 특가법위반(보복협박등), 특수재물손괴, 특수주거침입 집행유예
  • 화재의예방및안전관리법위반, 소방시설설치및관리법위반 기소유예
  • 강제추행 기소유예
  • 검찰 구속영장청구 사건 기각(3건)
  • 정보통신망법위반
    명예훼손, 모욕
    사회적으로 이슈된 사건에서 약 3,000건의
    온라인 게시글,댓글, 영상 등에 대한 형사대응 총괄

방문상담 / 전국 전화상담 / 전국 화상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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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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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업시간09:00~18:00 점심시간 12:00~13:00 (야간 및 휴일 긴급상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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